인류 역사중 잔인한 발명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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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요틴
guillotine(기요틴), 즉 단두대(斷頭臺)는 프랑스혁명 훨씬 전인 
1100년경부터 나타났지만, 무통(無痛) 처형이라는 기술적 혁신을 이루었다고 
내세운 프랑스판 단두대, 즉 기요틴이 처음 선을 보인 건 1792년 4월 25일이었다.

이날 기요틴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참관했던 의사 조제프 이냐스 기요틴(Joseph Ignace Guillotine, 1738~1814)은
"사형수는 고통을 전혀 느끼지 않았습니다"라면서 기요틴이 인도주의적 발명품이라고 주장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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