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농약 고등어탕' 사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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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 공동취사장에 조리해 둔 고등어추어탕에 농약을 넣은 혐의(살인미수)로 마을 전 부녀 회장인 A씨를 구속함.

 

지난 21일 오전4시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1리 마을 공동 취사장에 축제 때 주민들이 먹을 고등어탕이 담긴 2개의 양은솥 중

 

1곳에 농약을 넣었는데 이 고등어탕의 양은 30여명이 먹을 수 있는 양.

 

 

오전5시쯤 부녀회장 B씨 등이 고등어탕들을 행사장으로 가져가려고 취사장에 들어왔는데 역한냄새를 느껴

 

문제의 고등어탕이 담긴 솥을 열고 손가락을 찍어 맛을 본 후 맛을 봤던 혀에 감각이 사라지는 증상이 나타남.

 

그리고 구토와 어지러움까지 나타나 병원으로 이송됨.

 

농약은 살충제 성분인 '엘산'으로 밝혀짐.(저독성)


 

 

 

경찰은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분석, 탐문수사 끝에 A씨를 사건발생 14시간만에 체포함.

 

지역주민들과의 갈등이 원인같다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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